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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미꾸라지란?

'물 속의 인삼’이라고도 불리는 백두산 미꾸라지는 자연 속에서 백두산맥의 물줄기에 사는 유일한 품종입니다. 어떠한 오염이 없는 청정지역의 맑고 차가우면서, 고이지 않고 길게 흐르는 민물에서만 성장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약으로도 쓰이는 등 영양가가 풍부한 어종입니다.

1. 백두산 미꾸라지 특징

육질이 희고 보드라우며 신선하고, 일반 미꾸라지와 달리 진흙 속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특유의 흙 냄새가 전혀 없습니다.

2. 양식 규모
백두산 물줄기가 자연스럽게 얽히고 설키어 형성된 골짜기 환경에 양식하고 있으며, 현재 자연 조건에서 양식하는 곳은 260곳 정도지만 연간 생산되는 백두산 미꾸라지는 약 80톤에 불과합니다.
중국과
국제 시장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3년 이내에 양식장이500곳으로 늘어나, 생산량은 150톤 ~250톤에 달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백두산 자연환경을 이용해 미꾸라지 양식사업을 창시한 길림성에서 최초의 협동조합은 동시에 양식을 위한 미꾸라지 치어를 공급하며, 앞으로 백두산 미꾸라지의 브랜드화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3. 양식 조건

백두산 미꾸라지는 자랄 수 있는 조건이 매우 까다로우며, 어떠한 수질오염 있는 환경에선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둘러 쌓여있는 산림과 끊임없이 흐르는 물 속, 그리고 성장호르몬제, 항생제 등의 어떠한 약품이 첨가되어 있지 않고 오직 프로바이오틱(유산균 생균) 등이 포함되어 있는 엄선된 사료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 생균으로 만든 사료로 백두산 미꾸라지의 맛과 영양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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